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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 61호 봄호
김동욱 2018-04-23 추천 0 댓글 0 조회 412

                                                              봄기운으로 새로운 도약을! 


                                           글_황승주 새오름호스피스 대표 / 새오름가정의원 원장

 매우 춥고 긴 겨울이 지나가고 새봄이 왔습니다. 날씨도 따뜻해 지고 봄꽃들이 피기 시작하였습니다. 매년 봄이 찾아오는 것은 새 생명의 모습을 보여주는 창조주 하나님의 큰 은혜로 생각됩니다. 4월 1일이 부활절이라 또한 영적 봄의 새 기운이 가득찰 것으로 보입니다.
 2014년 폐암진단 받으시고 지난해 8월 11일에 입원하셔서 8개월 가까이 계신분이 계십니다. 식사도 잘 하시고 통증이 없어져 주말마다 자주 고향에 가셔서 농사일도 둘러보시었습니다. 자립심이 강하시고 스스로 생활하기를 원하시는 분으로 잘 지내셨는데, 지금은 기침 가래도 늘고 기력도 떨어져 가능한 한 편히 계시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봄이 오기를 기다리셨으니 4월을 잘 지내시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신 분들이 모두 말기암으로 어려우시나 최선을 다하여 몸과 마음과 영혼이 평안하시도록 우리 팀원 모두가 힘쓰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환우분들과 가족들이 만족하고 계셔 감사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 병실이 14개 밖에 안되어 오시고자 하는 분들이 못오시고 많이 대기하고 계신 것입니다. 기다리다가 임종하시는 분도 있어 참 미안합니다. 그리고 저희 의원이 개인영리가 아니라 말기환우와 가족을 위한 공공적 호스피스역할을 하는 것인데 법적으로는 개인의원으로만 되어 있어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 문제 해결하기 위해 올해 2월8일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료사협)’설립을 시작하였습니다.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란 ‘공익을 목적으로 지역주민과 조합원 및 의료인들이 협동하여 의료기관을 운영하면서 지역민들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여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협동조합’입니다. 매우 건전하고 좋은 의료공동체로서 우리나라에 20여개가 있으며 더 많이 설립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새오름 호스피스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말기암 환우와 가족들을 돌봐드리는데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심한 고통을 겪는 말기암환우들이 남은 시간을 편안하고 인간답게 살다가 평안한 임종을 맞이하시도록 사랑으로 돌보고, 남은 가족들을 도움으로써 생명사랑문화가 꽃피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지역사회 중심의 호스피스완화의료를 실현하기 위해 4년전 완화의료 전문기관인 ‘새오름가정의원’을 세워 잘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의료기관들이 공익적 목적이 아니라 기관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우선적이어서 국민의 건강관리와 증진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OECD 의료선진국에 비하여 우리나라 공공의료가 매우 취약하고, 민간의료기관들은 치료중심일뿐 만성질환자와 고위험질병에 대한 예방관리에 노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는 지역사회중심의 호스피스완화의료를 법인화하고, 지역에 더 뿌리깊게 정착하도록 하며, 장기적 발전을 이루기 위해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또한 암으로 사망하는 분들이 많으므로 지역주민들의 암등 질병의  예방과 건강증진에도 힘쓰고자 합니다. 또한 가능한 대로 지역의 취약계층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도 제공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저희 새오름호스피스에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주시며 후원 및 봉사를 해 오셨는데, 새롭게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면 뜻을 가지고 가입한 조합원들이 더욱 책임있게 호스피스를 지원하여서, 우리 기관이 더욱 발전하고 말기환우와 가족분들에게 더 질높은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조합원들과 지역주민을 위하여 암등 질병의 예방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건강한 의료복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공헌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러므로 한마음으로 참여하여 의료사협이 잘 이루어지도록 해 주시면 참 고맙겠습니다.​

  

                                               복된 호스피스 사역

 

                                                                  글_이하영 호스피스후원회 목사/그날교회 담임목사


인생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성경은 명확하게 답을 주신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11:36)

 

참된 삶은 죽음의 사실을 아는 것이다. 육체의 죽음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하여 진정으로 죽음을 극복해야 한다. 환우와 소통하며 남은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평안하게 은혜롭게 소망 중에 하나님나라에 가도록 해야 한다.

 

1. 우리는 모두 세상을 떠난다.

 

환우들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가다가 회복불능이 되어 모든 소유가 의미가 없으며,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이별의 슬픔, 견디기 힘든 고통과 엄습하는 두려움에 떨게 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죽음에 대해 무뎌져 가고 임종의 깊은 의미를 망각한 채 죽음을 다분히 생물학적인 현상으로만 받아들이게 된다.

죽음이 다가옴에 도망치기 위하여 몸부림치며 저항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죽음 직전에 하늘이 열리며 하늘의 영광을 보며 그 죽음을 통과하여 즐거이 나가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한 영혼을 영원한 하나님나라로 인도한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영적전쟁이다.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힘쓰는 호스피스 원장님과 직원 분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해야만 한다.

 

 

2. 어떻게 임종을 앞둔 환우들을 도울 것인가?

 

호스피스 병동은 신앙을 위한 마지막 기회이다. 필자가 매월 예배드리러 올 때마다 환우들이 거의 바뀐다. 제 마음 속에 마지막 복음을 전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사명감으로 방문하고 있다.

이곳이 생명과 위로의 현장이 되어야 한다. 환우들이 하나님나라 복음을 듣고 주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고 찬송 중에 평안함으로 숨을 거두는 거룩한 전율, 죽음은 생명의 꽃이며 하나님과의 연합의 절정, 죽음 후 다시 살아나는 현장, 고귀한 구원을 이루어야만 한다.

 

아름다운 복된 임종이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지는 곳,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올라가는 새오름호스피스!

 

죽음이 얼마나 고마운가! 주님께 나아가는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문이기 때문이다.

생명의 죽음아! 내가 환영하노라!

 

3. 영광스러운 하나님나라가 있다

 

숨을 거두고 이 세상과 이별하는 순간 하나님나라에서 눈을 뜬 환우를 생각해보라!

우리가 간절히 간청하듯 전한 예수님 믿으라.”라는 말이 얼마나 감사할까!

하늘의 영광스러움, 최고의 감동, 형언불가의 아름다움에 얼마나 감탄하겠는가!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했다면 영원한 불심판이 있다는 사실 앞에서 얼마나 간을 쓸어냈겠는가?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이렇게 행복한 영원의 삶이라니...!!

그곳에서 우리 환우들을 향해 제발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으라.” 간절히!! 간절히!! 말하고 싶을 것이다.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116:15)

  

6P                                    새오름 호스피스를 기억하며


                                                                                                                                  글_ 이오숙 간호사

저는 새오름 호스피스의 open member로 2018년 1월 정년 퇴직을 한 간호사입니다.

그 동안 근무하면서 여러 형태의 안타까움, 분노, 슬픔, 두려움, 괴로움, 부적응 등에서 차츰 심적, 육체적, 정신적으로의 평온함을 받아드리며 행복해하는 과정들을 보면서 그 중에서도 잊혀지지 않는 환우가 있습니다. 새오름의 첫 입원 환우인 김00. 성실하고 사랑이 가득한 남편과 군 복무중인 잘 생기고 든든한 아들, 착하고 귀여운 딸을 둔 40대의 위암 환우로 여러 곳으로 전이가 된 상태이며 심한 통증과 구토 증상이 있고 식사도 잘 못해 뼈만 앙상한 모습으로 입실을 하였습니다. 평소 예쁘고 단정하며 밝은 성격의 소유자 였다고 하는데 투병으로 인해 신경질적인 목소리와 짜증으로 잔뜩 찌푸린 얼굴, 만사가 다 귀찮은 표정으로 말을 건네기도 어려웠으나 호스피스에서의 생활이 적응되어 가면서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통증과 구토 증상이 조금씩 완화가 되고 차츰 대화도 하면서 웃는 모습을 보였고 식사와 간식도 시도해 보면서 양도 늘려 나갔고 입맛도 차차 나아져 가끔 과식을 해 구토 증상을 호소하면서도 즐거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4개월 여 호스피스에서의 생활 동안 상태 변화로 군 복무중인 아들이 긴급 휴가를 나오는 일이 있기도 했으나 하루 하루를 가족들과의 많은 사랑의 대화와 이벤트 등으로 행복해 했으며 아쉬움 없는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것은 임종 하루 전의 환우의 모습이었습니다. 제주도에 있는 언니에게 전화를 해, 행복한 표정으로 “언니 많이 사랑해”라는 소리를 수 없이 했으며 저의 볼에 얼굴을 비비며 “선생님 나 사랑하죠, 나도 선생님 사랑해요, 뽀뽀를 해 주세요”라며 입에 뽀뽀를 해 주기를 원해서 해 드렸더니 팔을 내밀어 저를 꼭 안으며 “고맙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다음 날 가족들의 사랑을 받으며 평온한 모습으로 소천을 받으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모습의 죽음도 있지만 가족들과의 충분한 작별의 시간을 갖지 못해 아쉬운 이별이 되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저에게도 가족을 보낸 후 지금까지도 잊지 못하는 아쉬움과 한이 있습니다. 6년 전에 저에게는  친구 같고, 어머니와도 같은 언니를 혈액암으로 보내야 했으며 언니가 먼저 죽음을 인지하고 손을 내 밀었음에도 저는 그 죽음을 인정하기 싫어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기회, 아름다운 작별을 해야하는 기회를 놓치는 실수를 행하고 말았습니다. 언니에게 할 얘기가 많았음에도 그 기회를 저버리는 어리석음으로 세월이 한참 지난 지금까지도 제 마음 속 깊은 곳에 상처로 간직 되었습니다.

저의 이 아쉬운 이별이 더 이상 다른 이에게도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항상 상담 시에 환우와 가족들에게 많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얘기를 해 드리는 것이 최우선이었습니다.

호스피스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행복하고 인간답게 살다가 평온한 모습으로 임종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보며 임종 후 남아있는 가족들이 아쉬움으로 인한 상처로 고통 속에서 괴로워하는 삶을 살지 않도록 호스피스팀들의 더욱 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저는 새오름호스피스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쭉-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이별에 대하여 얘기하려 합니다.
그리고 저의 죽음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얼마전 TV에서 방영한 드라마처럼 본인이 묻힐 곳을 스스로 선택하고, 가족들과 많은 얘기를 나누고 사랑의 표현들을 충분히 하도록 하며, 사후에 나로 인해 가족들에게 아쉬움으로 인한 상처를 남기지 않도록 준비 할 것입니다. 내가 있는 곳이 가족들의 나들이 장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 새오름호스피스가 더욱 더 발전해 나가고 항상 사랑으로 돌봄에 소홀하지 않은 영원한 기관이 되리라 기대하며, 사랑 합니다. ​

 

   여기와 거기
                                                                                                 글_김충자(故한o녀님 장녀)


여기와 거기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나는 여기 우리어머니는 거기로
2018.2.9일 우리어머니는 여기서 거기로 떠나셨습니다.
92세의 일생을 다하시고 자궁경부암을 선고받고
7개월만에 여기서 거기로 이민을가셨습니다.
지구복을 벗어놓고 자유로이 가셨을까요?
아쉬움은 없으셨을까요?
미련은 남지 않으셨을까요?
살아계실때 여기서의 삶과의싸움
내가 칠십이 넘으면서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켜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시부모님 두분은 팔십이 안되셔서 가셨는데
그냥 고통없이 주무시듯 조용히 가셨습니다.

 

옆의 글은 저의 병원에 계시던 한o녀 환우의 장녀님이 어머니를 하늘로 보내시고 쪽빛가족모임(사별한 가족들의 정서적 지지모임)에 오셔서 저희에게 주신 글입니다.

저희는 이번 쪽빛가족모임을 통해 한o녀님이 저희 병원에 오시기까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한o녀님은 저희병원에 오시기 전 잠시 요양병원에 계셨습니다. 요양병원에 계시는 동안 환우의 상태가 크게 나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중환자실에 환우를 두었다는 사실이 보호자에게는 너무 큰 상처와 죄책감이 되었습니다. 때문에 멀더라도 정말 환우의 마지막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병원을 찾다가 저희 새오름 호스피스를 알게되어 입원하시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한o녀님은 처음 오셨을 때 산소마스크를 쓰고 오실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환우를 위해 기도하고, 서울에서 시흥까지 간병하기 위해 오셨던 따님의 정성덕분인지, 환우는 지내시면서 기력을 회복하시고, 작게나마 의사소통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병원에서 지내시는 동안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발마사지 등 여러 서비스도 받으시고, 여러 요법에도 참여하셨습니다. 음악을 감상하거나 직접 작품들을 만드는 등 처음 오셨을 때와는 정말 비교 될 정도로 상태가 회복되셨습니다. 그리고 12월 31일에는 많은 자녀, 손주들이 병원으로 오셔서 환우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생신을 마치고 10일 후 한o녀님은 하늘나라로 떠나게 되셨습니다. 호스피스 병원은 어느 곳이든 사별한 가족들을 위한 가족모임을 하고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떠나보내고 느끼는 공허함과 슬픔은 그 누구도 이해해 주기 힘든 일이기에 비슷한 시기에 같이 환우를 간병했었던 보호자들을 쪽빛가족모임이라는 이름으로 초대를 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들이 정서적으로 조금이라도 편안함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항상 같은 자리에서 같은 모습으로 환우분들을 위한 새오름 호스피스 병원이 되겠습니다.​

 

 

호스피스 환자돌봄 통계(2018.1.1. ~ 3.31.)

구 분

인 원()

누 계()

입원

48

739

가정 호스피스

124

251

외래

915

17,526

 

물품후원자명단(1~3)

김순분님가족(,딸기), 김영욱님가족(체리), 김인숙(시래기), 김춘진(), 김혜숙(수선화화분), 류호태님가족(), 무명(뻥튀기,강정,유과,,밀가루,고추맛기름,데리야끼소스,케첩,두유,생크림), 문순학(들기름,참기름,참깨,), 민한근부대표님(들기름), 박동석(계란), 박복순님가족(호박,마늘), 박수덕(물김치,장아찌), 박영숙(단호박),  성시경(사과,,견과류), 송명헌님가족(가래떡,), 시흥시기독교협회(), 심영순(욕창매트), 안신애(김치,누룽지팬), 양문교회(구운계란), 오혜선(사과즙), 윤희순님가족(오렌지,바나나), 이은도님가족(,), 정귀원님가족(딸기), 조리과학고(소고기국,나물,전재료,계란말이 등), 조은푸드(사과), 주애린(콩나물,식용유), 진명식님가족(과일,호박죽,커피믹스), 최종연님가족(딸기), 한명호이사님(콩나물), 한옥녀님가족(단감)

 

자원봉사로 수고해주신 분들

개인

경규한, 계영석, 김경자, 김숙이, 김옥윤, 김은화, 김태순, 류제희, 박명해, 박영숙, 박화자, 서희영, 양미숙, 유향숙, 이복자, 이기수, 이돈창, 이세중, 임금숙, 정상숙, 조미정, 조희동, 황경상, 황수경

단체

양문교회(남선교단), 한국조리과학고

 

사랑의 후원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2018.1.1.~3.31.(3개월간)]

[혹시 잘못 기재되었거나 누락 되신 후원자님은 사무실로 연락 주십시오(031-314-9809).]

 

 센터운영기금

후원이사

강윤희 400,000 / 고한석 300,000 / 김영섭 200,000 / 신순태 300,000 / 욱일레이저 정관묵 대표 600,000 / 윤영산업 이돈창 대표 400,000 / 이복순 300,000 / 이연정 300,000 / 이영근 300,000 / 이윤우 300,000 / 이정균 원장 200,000 / 이현하(엠피테크) 300,000 / 장지덕(김경희) 300,000 / 정미자 300,000 / 최현미(이정호B) 200,000 / 추현영 600,000 / 황승주 대표이사 300,000 합계 5,600,000

 

개인기부금

예하성 10,000 / 장순기 200,000 / 정희경(임화순) 500,000 합계 710,000

 

개인물품 후원

박동석(이삭농장) 30,000 / 오혜선 50,000 / 전형수 875,000 합계 955,000

 

급여이체회원

고용희 6,000 / 김경령 6,000 / 김영은 6,000 / 노경선 90,000 / 박영미 15,000 / 박홍렬 9,000 / 박희정 6,000 / 심미옥 15,000 / 오동국 6,000 / 윤병갑 6,000 / 이선영 6,000 / 이은화 6,000 / 이정남 15,000 / 이정원 6,000 / 이혜경 15,000 / 한재희 6,000

합계 219,000

 

단체기부금

시흥시약사회 500,000 / 안산기도후원회 150,000 / 양문교회3남전도회 100,000

합계 750,000

 

단체회비

()문배나눔 300,000 / ()은진 300,000 / ()하나월 50,000 / 경호약품() 300,000 / 과림리교회 300,000 / 그날교회 200,000 / 능곡중앙교회 300,000 / 물댄동산교회 100,000 / 미산감리교회 300,000 / 산재요양보호사교육원 60,000 / 상원도장() 60,000 / 새힘감리교회 150,000 / 시온성교회 300,000 / 시흥평안교회 300,000 / 안현교회 300,000 / 예심교회 200,000 / 주님의교회 150,000 / 한국탄산화학 900,000 / 한마음교회 300,000 / 행복한교회 150,000 / 효사랑요양원2호점 150,000 합계 5,170,000

 

개인후원회원1

강강자 6,000 / 강남규A 6,000 / 강대호 15,000 / 강봉순 9,000 / 강선호 6,000 / 강성자A 15,000 / 강은혜 15,000 / 강정수 6,000 / 강혜자 4,000 / 강화경 9,000 / 고병천 15,000 / 고석현 6,000 / 고수옥 15,000 / 고영식 9,000 / 고은례 12,000 / 고효숙 2,000 / 곽도엽 9,000 / 곽순영 10,000 / 국중선 9,000 / 권경숙 6,000 / 권교용 9,000 / 권금자 9,000 / 권명희 6,000 / 권성태 15,000 / 권성희 15,000 / 권오숙A 15,000 / 권정희 15,000 / 권현주 6,000 / 권홍연 9,000 / 기영희 9,000 / 김경숙A 12,000 / 김경숙B 6,000 / 김광수 9,000 / 김광순 15,000 / 김금자 9,000 / 김남순 9,000 / 김덕종 9,000 / 김동월 15,000 / 김명길 15,000 / 김명순 9,000 / 김명순A 15,000 / 김명자 6,000 / 김명철 5,000 / 김명희A 15,000 / 김미경D 15,000 / 김미옥 3,000 / 김미옥A 4,000 / 김미정A 9,000 / 김범수 5,000 / 김보현 15,000 / 김복녀 6,000 / 김복임 15,000 / 김산옥 9,000 / 김선순A 15,000 / 김선화 9,000 / 김성남 9,000 / 김소연 4,000 / 김수곤 6,000 / 김수자 15,000 / 김숙경 9,000 / 김숙자B 15,000 / 김숙현 15,000 / 김순기 15,000 / 김순옥A 15,000 / 김승희 15,000 / 김신중 6,000 / 김연규 15,000 / 김연분 9,000 / 김연희 15,000 / 김영 4,500 / 김영미 10,000 / 김영수 9,000 / 김영숙A 15,000 / 김영심 9,000 / 김영애A 15,000 / 김영임 15,000 / 김영자D 4,000 / 김영주A 10,000 / 김예순 15,000 / 김옥란 15,000 / 김옥순 12,000 / 김옥자A 6,000 / 김옥자B 6,000 / 김용우 10,000 / 김원영 6,000 / 김원자 6,000 / 김유진 15,000 / 김유진A 10,000 / 김은기 15,000 / 김은미 15,000 / 김은숙B 6,000 / 김의배 9,000 / 김이순 15,000 / 김인숙A 2,000 / 김인숙B 15,000 / 김인숙C 12,000 / 김인호 6,000 / 김일규 15,000 / 김자연 9,000 / 김자현A 6,000 / 김재봉 15,000 / 김정미 9,000 / 김정수 6,000 / 김정애A 15,000 / 김정자C 9,000 / 김정희A 6,000 / 김정희C 15,000 / 김제연 9,000 / 김종기 5,000 / 김주영 15,000 / 김주횡 15,000 / 김지현 9,000 / 김지혜 9,000 / 김창래 15,000 / 김청심 10,000 / 김춘애 15,000 / 김타이 15,000 / 김필순 6,000 / 김해일 10,000 / 김현구 15,000 / 김형길 9,000 / 김혜숙B 5,000 / 김혜진(이정희) 10,000 / 김효순 9,000 / 나수복 15,000 / 나영선 15,000 / 나현숙 9,000 / 나홍순 15,000 / 남순여 10,000 / 남정희 10,000 / 노광남 9,000 / 노금옥 6,000 / 노은희 4,000 / 도차련 6,000 / 라인선 10,000 / 류근태 15,000 / 류대희 10,000 / 명형엽 15,000 / 문숙경 6,000 / 문영미 15,000 / 문현준 5,000 / 민병권 6,000 / 박건희 15,000 / 박금산 15,000 / 박기석 9,000 / 박기자 5,000 / 박나은 5,000 / 박노명 9,000 / 박명휘 15,000 / 박민경 15,000 / 박민선 15,000 / 박상란 15,000 / 박상훈 15,000 / 박선금 5,000 / 박선영 15,000 / 박설향 15,000 / 박성나 15,000 / 박순례A 15,000 / 박순자A 6,000 / 박연숙A 15,000 / 박연숙C 6,000 / 박영길 9,000 / 박영숙A 12,000 / 박영찬 10,000 / 박인순 9,000 / 박인옥 15,000 / 박정숙A 15,000 / 박제구 6,000 / 박준규 9,000 / 박찬석 6,000 / 박창균 18,000 / 박철호 12,000 / 박하늘 15,000 / 박한수 6,000 / 박행순 9,000 / 박헌정 15,000 / 박현숙 9,000 / 박현숙B 9,000 / 박현자 6,000 / 박혜경 9,000 / 박혜숙 15,000 / 박혜옥 10,000 / 박혜은 15,000 / 박화옥 15,000 / 박효신 9,000 / 백경임 9,000 / 백계현 9,000 / 백효숙 6,000 / 백희분 15,000 / 변성일 9,000 / 서강민 9,000 / 서동호 6,000 / 서승희 15,000 / 서영숙 6,000 / 서외숙 15,000 / 서은하 6,000 / 서재현 9,000 / 서지은 4,000 / 서혜원 5,000 / 서희자 15,000 / 석정아 15,000 / 성경순 15,000 / 성덕현 15,000 / 성연학 6,000 / 성인숙 6,000 / 성효식 6,000 / 소윤자 6,000 / 소현승 15,000 / 손덕순 9,000 / 손명숙 12,000 / 송덕열 강사 10,000 / 송명자 9,000 / 송인권 9,000 / 송인수 15,000 / 송지연 15,000 / 송천성 6,000 / 신광자 15,000 / 신남순 15,000 / 신모세 15,000 / 신미자 9,000 / 신성수 9,000 / 신승영 9,000 / 신진실 6,000 / 신현희 9,000 / 심복례 15,000 / 안경아 15,000 / 안영의 9,000 / 안영자 6,000 / 안철수 18,000 / 안치열 9,000 / 양경자 21,000 / 양미자 9,000 / 양승연 9,000 / 양창혜 15,000 / 엄순남 9,000 / 여기법 9,000 / 여운복 9,000 / 여운봉 9,000 / 여운봉(명진무역) 9,000 / 연순숙 3,000 / 염창미 9,000 / 오명순 9,000 / 오성숙 2,000 / 오정의 9,000 / 오화숙 12,000 / 왕정자 9,000 / 우해진 9,000 / 원순남 15,000 / 유경아 15,000 / 유문자 9,000 / 유석태 18,000 / 유영근 9,000 / 유정순A 6,000 / 유지환 6,000 / 유찬영 6,000 / 유향숙 6,000 / 윤돌미 9,000 / 윤명화 10,000 / 윤미향 30,000 / 윤민영 9,000 / 윤수아 6,000 / 윤영숙 4,000 /

윤영심 2,000 / 윤은정 9,000 / 윤을중 15,000 / 윤정희 9,000 / 윤지아 6,000 / 이경희A 10,000 / 이경희B 6,000 / 이귀연 6,000 / 이금순 15,000 / 이금자 15,000 / 이금채 15,000 / 이금호 6,000 / 이기범 6,000 / 이기용 15,000 / 이남숙 6,000 / 이덕순 4,000 / 이만균 6,000 / 이명화 15,000 / 이문자 9,000 / 이미경 5,000 / 이미경A 15,000 / 이미선 9,000 / 이병옥 6,000 / 이복자 15,000 / 이봉자 15,000 / 이상철 9,000 / 이선우 15,000 / 이선희 15,000 / 이숙진 10,000 / 이순덕 15,000 / 이순식 9,000 / 이순호 6,000 / 이승철 10,000 / 이승학 6,000 / 이양매 6,000 / 이영미 15,000 / 이영숙B 15,000 / 이영주 15,000 / 이옥녀 15,000 / 이옥선A 10,000 / 이옥선B 6,000 / 이완자 6,000 / 이인숙 15,000 / 이인순 6,000 / 이일순 10,000 / 이재규 6,000 / 이정아A 12,000 / 이정옥A 6,000 / 이정자 6,000 / 이정화A 15,000 / 이정희A 15,000 / 이종만 15,000 / 이종숙 15,000 / 이종옥 15,000 / 이주연A 15,000 / 이지희 10,000 / 이진경 6,000 / 이진구 15,000 / 이진희 9,000 / 이창하 6,000 / 이태균 9,000 / 이행숙 15,000 / 이현자 6,000 / 이현자A 15,000 / 이혜경A 15,000 / 이홍자 6,000 / 이화임 6,000 / 이효근 15,000 / 이효자 9,000 / 이흥태 15,000 / 이희자 15,000 / 이희정A 9,000 / 이희진A 2,000 / 임금숙 15,000 / 임남숙A 15,000 / 임남순 9,000 / 임미경 9,000 / 임해숙 6,000 / 장경인 6,000 / 장성화 5,000 / 장옥희 15,000 / 장은분 6,000 / 장정희 15,000 / 장춘자 6,000 / 전금선 6,000 / 전병주 2,000 / 전삼례 15,000 / 전선예 9,000 / 전성원 9,000 / 전애란 6,000 / 전영주 6,000 / 전재설 10,000 / 전차선 9,000 / 정교채 8,000 / 정금식 15,000 / 정다운 8,000 / 정덕일 5,000 / 정동순 12,000 / 정득용 6,000 / 정명의 15,000 / 정미영 6,000 / 정부성 15,000 / 정선미 15,000 / 정성용 15,000 / 정용숙 15,000 / 정유미 5,000 / 정인숙 6,000 / 정재현 15,000 / 정하감 12,000 / 정혜자 10,000 / 조동숙 15,000 / 조말순 15,000 / 조명순 10,000 / 조미상 10,000 / 조미영 15,000 / 조순득 15,000 / 조승이 9,000 / 조용주 15,000 / 조정자 9,000 / 조주영 6,000 / 조창래 15,000 / 조한정 15,000 / 조현숙 15,000 / 조현옥 6,000 / 조현자 9,000 / 조희동 6,000 / 조희명 6,000 / 주창균 18,000 / 주호중 15,000 / 지수경 15,000 / 지종화 6,000 / 진은경 15,000 / 진은주 9,000 / 진진경 6,000 / 차경자 6,000 / 차명복 9,000 / 차승현 5,000 / 차은상 15,000 / 차현철 15,000 / 채낙선 15,000 / 채종석 9,000 / 최경자 15,000 / 최경희C 6,000 / 최기숙 4,000 / 최다복 9,000 / 최명규 15,000 / 최명진 15,000 / 최문덕 4,000 / 최미경 3,000 / 최미순 15,000 / 최미화 6,000 / 최복심 10,000 / 최순애 15,000 / 최영분 9,000 / 최은숙 15,000 / 최은희 6,000 / 최음복 9,000 / 최인용 9,000 / 최정순 15,000 / 최정애 12,000 / 최지용 5,000 / 최진순(최유정) 15,000 / 최천수 9,000 / 최현자 15,000 / 탁영해 9,000 / 팽정자 6,000 / 평순임 9,000 / 표요섭 9,000 / 하선자 15,000 / 하영선 15,000 / 한계자 9,000 / 한기영 9,000 / 한미희 6,000 / 한석례 6,000 / 한순정 15,000 / 한은수 6,000 / 한재두 9,000 / 한춘옥 6,000 / 한현숙 15,000 / 한희자 9,000 / 함민애 9,000 / 허순녀 15,000 / 허정선 6,000 / 홍선옥 5,000 / 홍성복 15,000 / 홍성진 15,000 / 홍성희 9,000 / 홍옥자 2,000 / 홍정환 10,000 / 황규선A 5,000 / 황미숙 15,000 / 황수영 15,000 / 황윤화 9,000 / 황인혜 15,000 / 황지연 15,000 / 황진선 6,000 / 황형숙 6,000 / 황혜경 10,000 / 황혜선 15,000 합계 4,790,500

 

개인후원회원2

강경희 30,000 / 강덕임 30,000 / 강문숙 30,000 / 강승일 60,000 / 강은숙 40,000 / 강현숙 30,000 / 강현은 150,000 / 고경심A 30,000 / 고미경 30,000 / 고선강 30,000 / 고유범 20,000 / 고정미 30,000 / 고진성 30,000 / 고현강 30,000 / 곽순자 20,000 / 곽승원 90,000 / 구본숭 30,000 / 구자연 30,000 / 구후봉 20,000 / 권명숙 30,000 / 권미현 30,000 / 권병기 30,000 / 권상호 30,000 / 권성일 30,000 / 권오돈 60,000 / 금기원 10,000 / 금숙희 30,000 / 기영선 60,000 / 김갑임 30,000 / 김경자A 30,000 / 김경호 10,000 / 김경희A 30,000 / 김기남 20,000 / 김기동 60,000 / 김기락 150,000 / 김기형 30,000 / 김난경 90,000 / 김덕례 30,000 / 김동환 30,000 / 김령은 30,000 / 김명숙 30,000 / 김명옥B 30,000 / 김명자A 30,000 / 김미경 60,000 / 김미경F 60,000 / 김미라 20,000 / 김봉환 30,000 / 김상기 150,000 / 김석달 20,000 / 김선 30,000 / 김선휘 60,000 / 김성의 20,000 / 김성자 30,000 / 김성자A 30,000 / 김수신 150,000 / 김수진A 30,000 / 김수진B 30,000 / 김숙경A 30,000 / 김숙이 30,000 / 김순남 30,000 / 김순례 10,000 / 김순애B 30,000 / 김순자D 30,000 / 김순희A 30,000 / 김승주 90,000 / 김양순 20,000 / 김영란B 30,000 / 김영숙D 30,000 / 김영순A 90,000 / 김영애C 30,000 / 김영자A 30,000 / 김영자B 30,000 / 김영자G 20,000 / 김영준 30,000 / 김옥경 30,000 / 김원천 30,000 / 김유식 30,000 / 김은옥B 30,000 / 김인숙 30,000 / 김인숙D 60,000 / 김정수C 90,000 / 김정숙 30,000 / 김정훈 30,000 / 김정희B 30,000 / 김종수 30,000 / 김주석90,000 / 김창식A 30,000 / 김춘기 30,000 / 김충현 30,000 / 김태순 20,000 / 김태원 30,000 / 김하연 30,000 / 김현수 30,000 / 김현희 60,000 / 김혜숙 90,000 / 김혜정 90,000 / 김희라 30,000 / 김희숙 30,000 / 김희집 30,000 / 나은정 10,000 / 나혜진 30,000 / 남윤근 30,000 / 노미 30,000 / 노민철 30,000 / 노유순 30,000 / 노호경 30,000 / 라춘희 90,000 / 문선애 10,000 / 문성환 60,000 / 문순학 30,000 / 문정자 20,000 / 민홍금 30,000 / 박경숙 30,000 / 박명숙B 30,000 / 박명순 30,000 / 박명신 30,000 / 박명일 30,000 / 박명해 10,000 / 박명희A 30,000 / 박미경A 30,000 / 박미자A 30,000 / 박복순 30,000 / 박상근 20,000 / 박성기 30,000 / 박성옥 30,000 / 박수덕A 30,000 / 박수덕B 30,000 / 박수제 30,000 / 박순주 30,000 / 박승희 30,000 / 박시나 30,000 / 박연숙B 전도사 150,000 / 박영식 30,000 / 박영실 30,000 / 박영임 10,000 / 박영주 30,000 / 박우용 30,000 / 박윤숙 30,000 / 박정란 30,000 / 박정숙 30,000 / 박종훈 30,000 / 박태진 이사 60,000 / 배광식 30,000 / 배문옥 30,000 / 배인숙B 10,000 / 백세연 60,000 / 봉인준 30,000 / 서대위 30,000 / 서복희 30,000 / 서숙정 30,000 / 서순란 30,000 / 서의숙 90,000 / 서지수 20,000 / 설명화 30,000 / 설숙자 30,000 / 성주 60,000 / 송광숙 30,000 / 송군식 100,000 / 송범진 30,000 / 송태일 60,000 / 송필순 30,000 / 송화정 30,000 / 신기철 30,000 / 신동윤 30,000 / 신동을 30,000 / 신병구 30,000 / 신정희 90,000 / 신환선 180,000 / 심규태 30,000 / 심선이 30,000 / 심영순 60,000 / 안계순 60,000 / 안순환 30,000 / 안신애 30,000 / 안용태 150,000 / 안정애 60,000 / 안희진 60,000 / 양금순 60,000 / 양재희 20,000 / 양점옥 30,000 / 양진달래 30,000 / 양희준 30,000 / 염래섭 90,000 / 오명천 30,000 / 오상임 30,000 / 오순애 30,000 / 오영란 30,000 / 오현봉 30,000 / 오형배 30,000 / 우점희 30,000 / 우현숙 30,000 / 원건상 30,000 / 원명선 30,000 / 원정숙 30,000 / 유건식 10,000 / 유광신 90,000 / 유금녀 30,000 / 유기찬 30,000 / 유두희 30,000 / 유영상 30,000 / 유영순 20,000 / 유영애 30,000 / 유오순 30,000 / 유정순B 30,000 / 육명계 30,000 / 윤성중 30,000 / 윤영선 30,000 / 윤옥자 30,000 / 윤진희 30,000 / 윤충열 30,000 / 윤향자 30,000 / 이강선 30,000 / 이강옥 30,000 / 이경모 30,000 / 이경미A 30,000 / 이경영 30,000 / 이경주 20,000 / 이경희 30,000 / 이계문 30,000 / 이규상 30,000 / 이금하 60,000 / 이기순 30,000 / 이길상 90,000 / 이길태 30,000 / 이대운 60,000 / 이도연 30,000 / 이명숙A 10,000 / 이명숙B 30,000 / 이미선A 30,000 / 이미숙A 30,000 / 이미진 30,000 / 이봉숙 30,000 / 이상옥 30,000 / 이상원 30,000 / 이선숙A 30,000 / 이선영A 30,000 / 이선재 20,000 / 이성숙 60,000 / 이수정 60,000 / 이순세 20,000 / 이순연 30,000 / 이순자 10,000 / 이순희A 30,000 / 이승민 90,000 / 이연우 20,000 / 이영선A 30,000 / 이영순 30,000 / 이영옥 30,000 / 이영자A 30,000 / 이영주A 20,000 / 이영홍 30,000 / 이영화 30,000 / 이옥란 30,000 / 이옥목 30,000 / 이옥선A 10,000 / 이용삼 20,000 / 이은경A 30,000 / 이인수 30,000 / 이인철 30,000 / 이장호 30,000 / 이재선 30,000 / 이점숙 200,000 / 이정화 30,000 / 이정희C 30,000 / 이제나 20,000 / 이종환 30,000 / 이철수 30,000 / 이택범 150,000 / 이현갑 30,000 / 이홍남 20,000 / 이화봉 30,000 / 이화자 30,000 / 임경희 30,000 / 임미선 30,000 / 임소정 30,000 / 임순옥 20,000 / 임영빈 30,000 / 임외숙 30,000 / 임용성 20,000 / 임종예 30,000 / 임홍순 30,000 / 장경호 30,000 / 장경희 100,000 / 장금주 30,000 / 장무환 150,000 / 장미영 30,000 / 장미옥 30,000 / 장석태A 90,000 / 장성애 10,000 / 장승일 20,000 / 장승철 90,000 / 장시권 30,000 / 장연순 30,000 / 장영철 30,000 / 장용석 30,000 / 장은숙 30,000 / 전성환 90,000 / 전순태 30,000 / 전영선 30,000 / 전영옥 30,000 / 전은옥 30,000 / 전은화 30,000 / 전정례 30,000 / 전정자 30,000 / 전현숙 40,000 / 정귀환 30,000 / 정명희 30,000 / 정미영A 30,000 / 정상숙A 30,000 / 정세진 30,000 / 정연실 20,000 / 정옥순 30,000 / 정용호 10,000 / 정인실 30,000 / 정준선 30,000 / 정필현 90,000 / 정한매 30,000 / 정해봉 30,000 / 정현미 20,000 / 정희원 30,000 / 정희자 30,000 / 조경숙 30,000 / 조성범 0,000 / 조소진 30,000 / 조연희 10,000 / 조영아 30,000 / 조윤남 30,000 / 조인엽 30,000 / 주병선 30,000 / 주애린B 20,000 / 주정기 30,000 / 지성숙 30,000 / 차경희 20,000 / 차영화 10,000 / 차은호 20,000 / 채점단 30,000 / 최경희B 30,000 / 최대호 20,000 / 최명선 20,000 / 최미영 30,000 / 최선희 30,000 / 최숭님 20,000 / 최영희 60,000 / 최은비 30,000 / 최정숙 30,000 / 최종운 60,000 / 최종필 90,000 / 최충실 60,000 / 최향란 20,000 / 추현찬 30,000 / 편연분 60,000 / 평수자 120,000 / 하대용 30,000 / 하재명 30,000 / 하재원 20,000 / 하재학 30,000 / 한남산 30,000 / 한덕종 150,000 / 한명호 30,000 / 한상룡 150,000 / 한수정A 30,000 / 한은숙 60,000 / 함병은 30,000 / 함옥선 30,000 / 함현주 30,000 / 허계순 30,000 / 허석영 10,000 / 허순희 90,000 / 허옥희 30,000 / 허용숙 30,000 / 허진산 90,000 / 홍세영 20,000 / 홍연옥 30,000 / 황건수(고정숙) 150,000 / 황경상 150,000 / 황경주 30,000 / 황애주 30,000 / 황영일 30,000 / 황옥주 30,000 / 황용승 150,000 / 황은영 30,000 / 황인국 90,000 / 황정자 30,000 / 황종원 30,000 / 황진산 30,000 / 황효진 감사 30,000 합계 15,280,000

 

특별후원금(환우와 가족 후원금)

김동석님가족 300,000 / 김종덕님가족 100,000 / 송명헌님가족 300,000 / 유호태님가족 300,000 / 이오순님가족 100,000 / 진명식 100,000 / 한영순 100,000 / 한옥녀님가족 500,000 합계 1,800,000

 

 센터건립기금

 

가브리엘 단체

경인중앙교회 300,000 / 새오름병원교회 1,000,000 / 원광명교회 150,000 / 인천제2교회300,000 합계 1,750,000

 

안나개인

오정희 15,000 합계 15,000

 

천사개인

고은강 30,000 / 고진강 150,000 / 성시경 300,000 / 전종철 300,000 / 전진형 150,000 합계 930,000

 

천사단체

부름교회 150,000 / 신천연합병원교회 100,000 합계 2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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